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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한 니트와 가죽 점퍼, 트렌치 코트를 장롱에서 꺼내 들면, 진정 가을이 돌아 왔음을 깨닫게 된다.
가을이 가진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고 싶어 고심한다면 레더 소재가 활용된 주얼리를 활용해 봄이 어떨지.
가을 스타일링에는 많은 디테일이 필요치 않다. 스타일링에 스카프나 주얼리로 그 분위기를 더해주는 것이 정답. 특히, 가을의 대표 아이템인 니트는 레더 소재의 주얼리와 찰떡궁합을 이룬다.
성글게 짜인 베이지나 브라운 계열의 차분한 니트에는 블랙이나 브라운 컬러의 가죽 줄에 골드 팬던트가 돋보이는 목걸이로 니트가 주는 분위기를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포인트 스타일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혹은, 간절기 필수 아이템인 레더 자켓과 가죽 소재의 주얼리가 매치 된다면 트렌디 록 시크 스타일링이 완성 될 수 있다.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진 팬츠나 피트 되는 라인의 니트 원피스에 골드 지퍼로 멋을 낸 부티 그리고 레더 자켓은 올 가을 베스트 스타일링이지만 여기에 레이어드로 매치된 다양한 가죽 소재의 주얼리가 없다면 심심한 스타일링으로 미완성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지난 시즌부터 주목 받아온 레더 소재 주얼리의 레이어드 매치 법의 인기는 이번 시즌까지 이어져 한층 세련되고 분위기 있어진 록 시크 무드를 완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필그림 마케팅실에서는 “가죽 소재의 주얼리가 아직은 부담스럽다면, 얇은 가죽에 여성스러운 팬던트가 특징적인 목걸이나 팔찌로 부담을 줄여주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멋스러운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 할 수 있다”라고 전한다.
올 가을, 분위기 있는 스타일링을 원하거나 자신만의 개성을 연출하고 싶을 때 부드러운 가죽으로 만든 고급스러운 느낌의 주얼리로 스타일링에 엣지를 더해보자.
사진=필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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