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쇼핑몰 CEO 진재영이 엽기녀로 변신했다.
진재영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나른하시죠? 3초만에 웃겨드릴게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대머리가발을 쓰고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눈 밑에 다크서클과 코에 흐르는 콧물까지 디테일한 분장에 섹시한 본래의 모습을 전혀 찾아 볼 수 없다. 또 골룸을 연상시키는 분장이 놀라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낸다. 같은 날 "우린 이러고 놀았답니다. 분장파티!"라는 글과 함께 신봉선과 함께 찍은 사진도 눈길을 끈다.
특히 진재영은 태글을 거는 일부 네티즌들은 "핫핫! 태클은 마시고 그냥 귀엽게 봐주세요! 철들려면 아직이예요"란 글로 재치를 보이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미모의 진재영이 이렇게도 변하는구나" "너무 웃겨요. 완전 반전의 매력이다" "디테일함까지 챙기는 센스", "조혜련 보고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진재영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