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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과 주미의 알콩달콩 러브라인과 함께 지선의 과거가 드러나며 얽힌 인연이 점점 수면위로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제작진이 공개하는 ‘천 번의 입맞춤’을 더욱 맛깔나게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 셋을 공개한다.
# 新아줌마 판타지
드라마 주인공이 모두 젊고 예쁜 아가씨만 가능하지 않다는 걸 그린다. 아이 딸린 이혼녀도 완벽한 훈남 총각과 달콤한 로맨스를 할 수 있다는 걸 ‘천 번의 입맞춤’은 보여준다.
주영(서영희)과 우빈(지현우)은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키우며 여느 젊은 커플들처럼 가슴 절절한 사랑도 한다. 남편의 불륜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주영은 우빈으로 인해 웃음을 되찾는다.
우빈의 도움으로 구두 공모전에 입상하며 자아를 찾게 된 주영은 일과 사랑 모두를 갖게 된다. 주영은 우빈의 사랑으로 이혼의 상처를 치료받으며 아줌마들의 워너비가 될 것이다.
# 류진-김소은 달콤 로맨스
차가운 도시남자 우진(류진)과 명랑 쾌활한 주미(김소은)의 알콩달콩 로맨스가 주말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한다. 주미에게 가곡 프러포즈를 하던 무뚝뚝한 우진은 모노레일 프러포즈에 이어 아이돌 패션까지 선보이며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은 서로를 알아가기도 전에 결혼을 결정한다. 우진과 주미의 혼담으로 두 집안은 본격적인 왕래가 시작된다.
# 차화연, 딸을 며느리로 맞나!
우진과 주미의 로맨스는 지선(차화연)의 과거가 수면위로 떠오르며 더욱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주미가 지선의 친딸이기 때문이다.
지선은 과거 주미 아버지의 제자이자 우빈의 외삼촌과 사랑에 빠져 이혼을 하게 됐다. 이후 지선은 자신의 죄를 참회하듯 간병인으로 삶을 시작했고, 교통사고로 장애를 갖게 된 우진의 아버지 장회장(이순재)을 간병하다 사랑을 싹틔웠다.
우진의 의붓어머니가 된 지선은 자신의 친딸 주미를 며느리로 맞게 될 상황이 된 것. 이와 함께 지선은 주미의 할머니이자 전 시어머니와 사돈으로 얽히게 되었다.
지선이 친딸을 며느리로 맞게 될까 언제쯤 모녀관계가 밝혀질 것인가 이러한 점이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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