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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누구나 부러워하는 피부 미녀 한지민이 가을을 맞아 24시간 동안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최강의 보습 비결’을 가지고 돌아왔다.
한지민은 해피바스 내추럴24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 신규 TV 광고를 통해 그녀만의 보습 비결을 전한다.
그녀만의 최강 보습 비결은 바로 아프리카에서 온 천연보습제 '쉐어버터'.
쉐어버터는 지구상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인 사하라사막 남부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천연 보습제로 사용되던 것으로 쉐어나무 열매에서 추출한 천연 버터다.
이번 신규 광고에서 한지민은 요리사로 변신해 쉐어나무 열매로부터 천연버터가 만들어지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자연을 새로운 형태로 전하는' 해피바스 내추럴24의 자연주의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를 위해 한지민은 직접 쉐어넛을 로스팅하고 압착해 쉐어버터를 만드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촬영장에서 한지민은 마치 커피 바리스타가 된듯 쉐어넛을 아주 자연스럽게 로스팅하고 압착하는 기술을 선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피바스의 브랜드매니저 민경천 팀장은 “한지민씨는 소비자에게 가장 좋은 것만 주고자 천연 유래 성분을 확대하는 해피바스의 '진심 자연주의'를 가장 잘 표현하는 모델”이라면서 “이번 광고를 통해 천연 보습 성분인 쉐어버터를 담은 ‘내추럴24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의 매력을 확실하게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한지민은 TV광고 뿐만 아니라 해피바스 홈페이지와 매장에 설치된 동영상을 통해 건조한 서부 아프리카에서 천연 보습제로 사용되던 쉐어버터의 기원과 쉐어버터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풀어 주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토탈 바디케어 해피바스는 '자연을 새로운 형태로 전한다'는 모토 아래, 자연에서 찾은 다양한 천연 원료를 제품화해 차별화된 자연주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는 브랜드로,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의 한지민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미 지난 봄에는 천연 세안제인 솝베리(Soap-berry)를 원료로 사용한 솝베리 페이셜클렌징으로 해피바스 자연주의 돌풍을 일으킨 바 있고, 이번 가을에 한지민이 소개한 쉐어버터 보습제도 벌써부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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