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세환이 미모의 딸 사진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이하 좋은아침)에 출연한 김세환은 엄홍길과 등산을 즐기며 자녀들과의 친근감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세환은 요즘에도 자녀와 뽀뽀를 하냐는 질문에 "그럼요"라고 미소지으며 답했다. 이어 "나는 자식들에게 군림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휴대폰을 꺼내 딸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더불어 그는 자신의 핸드폰에 담긴 딸의 사진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세환 딸은 흰색 튜드톱 상의를 입고 섹시하게 태운 구릿빛 피부와 에스라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연예인인줄 알았네요", "아빠 닮아서 미모가 되는 듯", "혹시 연예계 데뷔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