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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 도사 강호동을 마지막으로 볼 수 있었던 '황금어장'이 올해 최저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은 9.8%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월 28일 방송분이 기록한 11%에 비해 1.2%P 하락한 수치이자 올해 들어 첫 10%대 미만으로 떨어진 최저시청률이다.
앞서 '황금어장'은 지난 3월 16일 방송된 임권택 감독 편이 10.3%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 가장 낮은 시청률이었다.
이날 방송된 '무릎팍 도사’ 마지막 회에는 최종일 대표가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해 일명 어린이들의 대통령인 '뽀로로’의 탄생 비밀을 털어놨다.
최 대표는 광고기획자에서 애니메이션 기획자로 변신하게 된 과정을 털어놓기도 했으며 뽀로로 발음 때문에 성인 영화 제작자로 오해받았던 과거사도 고백했다.
13일 방송될 ‘무릎팍도사’ 마지막회에서는 지난 5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여러 관계자들의 인터뷰와 방송 하이라이트로 꾸며질 전망이며 강호동의 마지막 인사는 없을 예정이다. 이후 방송은 후속 코너가 완성될 때까지 ‘라디오스타’ 단독으로 편성된다.
2부 코너 '라디오스타'에서는 붐, 다이나믹 듀오, 미쓰에이 수지가 출연한 입소 전 김희철의 마지막 출연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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