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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 방송되는 <기적의 오디션> 세미파이널 무대에 오르게 될 이들은 고영일, 박혜선, 이나영, 조지환, 주민하로 그동안 생방송 도중 객석에서 응원하는 모습이 종종 카메라에 비춰지기는 했지만 이처럼 무대에 직접 오르는 것은 처음이다. 특히 생방송 3라운드에서 탈락한 박혜선, 주민하와 달리 고영일과 이나영, 조지환은 미라클 스쿨 이후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는 것이기에 이들을 응원하던 팬들의 기쁨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기적의 오디션> 관계자는 “이들 5명은 손덕기, 이경규, 주희중, 최유라, 허성태 등 도전자들의 상대역으로 무대에 올라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손덕기는 조지환과, 이경규는 주민하, 주희중은 박혜선, 최유라는 고영일, 허성태는 이나영과 각 짝을 이뤄 연기호흡을 맞추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위해 박혜선 등은 지난 월요일부터 도전자들의 합숙소로 옮겨 함께 숙식하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고영일, 조지환, 이나영은 물론 생방송 3라운드까지 함께한 박혜선, 주민하도 굉장히 설레어 하고 있다. 이들의 무대를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7일(금)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기적의 오디션> 세미파이널 무대부터는 드라마 주인공 캐스팅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이 펼쳐지며 SBS 드라마국 PD들과 연예전문기자단의 평가가 심사에 30% 반영된다. 최종 파이널 무대에 오를 4인의 합격자는 오는 7일(금) 밤 11시 5분부터 방송되는 생방송 <기적의 오디션>을 통해 가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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