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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는 6일, 로맨틱한 감성이 묻어나는 새로운 싱글 '화려한 그대'를 발매하고 올 가을 알렉스의 로맨틱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알렉스의 부드러운 보이스가 돋보이는 신곡 '화려한 그대'는 이름만으로도 대한민국 여심을 설레게 하는 소지섭의 부드러운 눈빛이 인상적인 비비안CF의 CM송으로 이미 음악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였던 곡으로 발매와 동시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전하는 진정어린 고백을 담은 곡 '화려한 그대'는 임재범의 허스키한 락보컬이 돋보이는 드라마 <시티헌터>의 주제가 '사랑'으로 유명한 실력파 프로듀서팀 'Night & Day'가 작곡을 맡았으며, 알렉스의 로맨틱한 보이스가 만나 올 가을 가장 “달달한 프로포즈 곡”으로 탄생했다.
대한민국 대표 로맨틱가이 알렉스와 소지섭의 조우만으로도 대한민국 여성들의 사랑을 받을 ‘화려한 그대’는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었을 더없이 로맨틱한 프로포즈의 순간을 듣는 순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음악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로맨틱가이 알렉스", "달달한 목소리", "듣기만 해도 설레는 곡", "가을 분위기가 물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알렉스는 김수현 작가가 극본을 맡은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에 캐스팅되어 안방극장에 컴백할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1월 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두번째 단독콘서트를 열고 올 가을 마지막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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