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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에서 하하 태연은 쌍쌍레이스의 커플로서 활약했다.
쌍쌍레이스에서 소녀시대 멤버 여섯 명(윤아 유리 태연 제시카 효연 서현)과 '런닝맨' 남자 멤버 여섯 명(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 이광수)는 서로 짝을 이뤄 저녁 식사 만들기 대결을 펼쳤다.
소녀시대와 런닝맨 멤버들은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상대방 팀에서 한 명을 지목해 맞바꾸라는 룰에 따라 소녀시대팀은 하하를 런닝맨팀은 제시카를 선택했다.
이에 요리를 시작하기 전 하하는 태연과, 제시카는 개리와 장을 보기 위해 인근에 있는 마트로 이동했다.
특히 이날 하하 태연 커플은 서로 '뿡뿡이' '뿡순이'라는 애칭을 붙여주고 마트 직원에게 "저희 잘 살겠습니다"라고 말하는 등 마치 신혼부부가 장을 보는 것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하하는 개리 제시카 커플을 보고 "우리 아래층에 사는 부부시죠?"라고 농담을 던졌고 개리는 "오늘 밥만 같이 먹고 헤어질겁니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하하 태연의 신혼부부 포스는 10월9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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