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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저는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저 옳다고 믿지만 실천하기까지 수만번 갈등하는 그저 평범한 사람입니다. 하나씩 하나씩 해 나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부디 질타보다는 많이 가르쳐 주시고 도와 주시고 격려해 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아직도 좋아하던 가죽 재킷을 못 버리고 친구들 모임에 삼겹살 굽는 냄새에 침이 고이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밤입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모피는 안 되고 가죽은 되는 건가?”, “이미 실천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 아닌가?”, “이효리 까는 사람들은 환경을 위해 무엇 하나라도 실천을 하면서 까는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면서도 이효리의 손을 들어주는 경향을 보였다.
앞서 이효리는 "비싼 모피 옷 사지 말고 그 돈으로 가볍고 따듯한 옷 한 벌 사서 저랑 봉사 활동 한 번 가십시다. 가서 버려진 동물들 따듯하게 한번 안아 주고 밤새 소주 한 잔..어떠세요"라는 모피 반대 글을 트위터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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