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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에 접어들며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내 사랑 내 곁에’(극본 김사경 연출 한정환 / GNG프로덕션) 이번주 방송에선 고석빈(온주완 분)이 친부라는 사실을 알고 눈물을 흘리는 영웅이와 아들을 향한 석빈의 부성애가 드러날 예정이다.
석빈은 미솔(이소연 분)의 아이인 영웅이 자신의 아들이란 사실을 알았지만 친부란 사실을 숨긴 채 영웅이와 형으로서 우정을 다져왔다. 하지만 도미솔이 이소룡(이재윤 분)과 결혼을 앞두고 영웅이의 존재가 더욱 간절해지면서 석빈은 영웅이의 아빠자리를 소룡에게 양보하지 않을 결심을 하며 갈등을 유발했다.
이번 주 45회 방송에선 평소 친하던 형인 석빈이 친부라는 사실을 알게 된 영웅이 석빈에게 “아빠”라고 부르며 그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이에 석빈 역시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영웅과 부자간의 눈물상봉을 이루게 된다. 석빈과 영웅의 부자관계가 시청자들의 눈물샘까지 자극하는 부자간의 눈물신으로 확실하게 드러나게 되는 의미 깊은 장면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영웅이 석빈이 친부임을 확실하게 알게 되고 그에게 더욱 애착을 가지게 되는 전개는 한편으로는 도미솔과 이소룡 애정전선의 시련이 높아질 것임을 예고했다. 친부임이 모두 드러나게 된 상황에서 석빈은 당당하게 영웅이의 친부로서 양육권을 주장하고 뒤에선 음모를 꾸미며 간신히 양가 어른들의 결혼허락을 얻은 도미솔과 이소룡을 더욱 힘들게 만들 예정인 것.
석빈과 영웅의 눈물부자 상봉과 함께 더욱 뜨거워지는 영웅이 양육권 전쟁이 예고되며 긴장감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내 사랑 내 곁에’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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