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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멤버 성민은 지난 7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특 결혼합니다'하고 청첩장을 보내줬다"고 전하며 인증샷을 게재했다.
턱시도 디자인의 청첩장에는 "여러분 특이가 드디어 장가갑니다. 제 아내는 미모의 여배우 입니다. 제 나이 스물아홉. 슈퍼주니어 이특이 아닌 '한 여자의 남자'로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네요"라며 "저희 두 사람의 결혼. 예쁘게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라는 글이 적혀있다. 특히 신부의 이름에는 이특의 이름을 딴 '이뻐'라는 애칭이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성민은 "이특 결혼합니다. 하고 청첩장을 보내줬어요ㅠ 부럽다! 질투 나고 좀 그러네요! 뭐 일단 축하해 주렵니다~! 같이 축하해주면서 잘사나 못사나 지켜보자구요!"라 질투 섞인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이를 접한 팬들은 "이뻐? 진짜 센스 있네. 직접 만들었다던데.." "다정한 남편의 모습 보여주세요! 기대되요" "두 분이서 진짜 잘 어울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새 커플 이특 강소라의 첫 만남이 그려지는 '우리 결혼했어요'는 8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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