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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송혜교는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두 톱스타 이병헌, 현빈과의 공개연애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송혜교는 인터뷰에서 "공개 연애가 미친 영향이 너무 크다"며 "제 나이가 서른인데 연애 2번이면 지극히 당연한거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송혜교는 또 "내가 연예인이니까 그게 화제가 되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게 되는게 안타깝다"며 "공개로 연애를 하다보니 마치 저는 연애만 하는 거 같은 이미지로 보여질때 답답하다"고 전했다.
송혜교는 이어 "하지만 이젠 마음속으로 정리했다"며 "지금 일이 즐겁고 앞으로 할 일도 많다"며 그간의 심경을 밝혔다.
한편 송혜교가 주연한 영화 '오늘'은 오는 27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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