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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구혜선은 자신의 트위터에 “왼쪽아이가 전데요. 감사하게도 건강히 자라나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하얀 피부에 똘망똘망한 눈동자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그리고 여기 www.1004people.com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가 있습니다. 투병 중인 서드커에게 오늘을 또 내일을 주세요”라는 글로 도움의 손길을 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3일 “인터넷을 하다 중학생 구혜선을 발견했는데요. 저 머리...어머니가 잘라주신 겁니다. 김치자르는 가위로요”라는 글과 함께 중학생 시절의 사진도 공개했다.
한편 구혜선은 6일 개막한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영화 ‘복숭아나무’를 들고 감독 자격으로 참석했다.
사진=구혜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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