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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의 지연과 미쓰에이의 수지가 눈물로 MBC '쇼! 음악중심'과 하차했다.
지연과 수지는 8일 오후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가요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을 마지막으로 이 프로그램 MC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로써 지연과 수지는 지난해 10월 '쇼! 음악중심' 진행자로 발탁된 뒤 1년 만에 MC 직을 떠나게 됐다.
지연은 이날 방송에서 "이제 정말 마지막이라 너무 아쉽다"라며 눈물을 흘렸고, 수지 역시 "같은 마음"이라면서도 "쇼! 음악중심'의 영원한 가족이니 계속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후임 MC로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유리를 소개했고, 두 사람은 무대 위에 깜짝 등장했다. 이로써 티파니와 유리는 지난해 7월 이후 1년3개월 만에 '쇼! 음악중심' MC로 복귀했다. 티파니와 유리는 지난해 7월까지 ‘쇼! 음악중심’ MC로 활약했지만 소녀시대의 해외 활동 및 새 음반 작업을 이유로 하차했다.
유리는 ‘쇼! 음악중심’ MC자리를 바통터치 하는 티아라 지연과 미쓰에이 수지에게 “언제든지 열러있으니 놀러오라”는 격려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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