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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한류 페스티벌'은 당초 같은 날 같은 시간에 도산대로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교통량, 안정성, 주변여건 등 제반 상황을 고려해 영동대로로 장소가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장소 변동 과정에서 공연이 무산될 위기에 처하기도 했지만 무사히 공연에 오를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날 '강남 한류 페스티벌'은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가수 비의 입대전 마지막 공연이라는 사실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비는 오는 11일 경기 의정부 306보충대를 통해 현역으로 입대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강남구는 이번 '강남 한류 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아시아 한류 팬들에게 강남구를 대표적인 한류관광의 명소로 각인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지역에 소재한 유명 연예기획사인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 제이와이피(JYP)등과 협력해 이 같은 한류 페스티벌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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