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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소녀시대 윤아, 유리, 서현, 효연, 제시카, 태연은 이름 아침부터 쌍쌍 레이스에 돌입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 제시카, 태연, 서현, 유리, 효연은 캠핑카에서 수면을 취하던 중 다음날 이른 아침, 자신들을 깨우는 호루라기 소리에 깜짝 놀라 잠이 깼고 이후 잠옷 차림에 민낯으로 등장했다.
잠긴 목에 부스스한 머리를 한 소녀시대는 스트레칭을 하고 모자를 쓰면서 정신을 차렸다. 태연은 "얼굴 너무 부었어요 죄송해요. 어떡해"라며 부끄러워했다.
멤버들은 뽀얗고 탱탱한 피부로 ‘런닝맨’ 남자 출연자들의 이목을 끌었고, 급기야 개리는 “(소녀시대) 너희는 왜 아침에도 예쁘냐”고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유리의 파트너 이광수는 "오빠는 너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고 놀렸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역시 소녀시대. 민낯도 굴욕 없어”, “진짜 예쁘다”, “다들 여신이다”, “완전 대박”, “미리 메이크업 살짝 한건 아니겠지?”, “대단하다”, “완전 부러워”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이날 ‘런닝맨’에는 술래가 된 유재석-서현 커플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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