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일(일) 밤 11시 방송되는 2화 ‘죽음의 시나리오’ 편에서는 미제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스릴러 영화 촬영 현장에서 감독이 시체로 발견되며 흥미진진한 수사가 펼쳐진다고. 특히, 감독과 사이가 안 좋았던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스릴넘치는 연예계 뒷 얘기가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
뿐 아니라, 특별한 능력을 가진 뱀파이어 검사 ‘민태연’(연정훈 분)은 감독의 죽음이 그가 찍던 미제 살인사건과 관련되었다는 것을 직감하고, 영화 속에 숨겨진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뱀파이어 검사>의 이승훈 담당 PD는 “영화 속에 그려지는 살인사건과 극중 실제 살인사건이 얽히고 설키며 범인과의 쫓고 쫓기는 두뇌싸움이 최고의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며 “특히 대한민국 톱여배우로 출연한 신예배우 송민정이 비키니를 입고 열연한 인트로 영상은 고속 촬영과 화려한 영상편집이 더해져 빼어난 영상미를 보여준다. 시청자들이 초반 10분을 놓치지 말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