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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의 미니앨범 2집 타이틀곡 '럭키가이' 뮤직비디오에는 갬블러로 변신한 김현중과 그를 유혹하는 매력녀 홍수현이 출연해 영화 같은 스토리를 담아냈다.
홍수현은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비운의 왕녀 '경혜 공주' 역을 맡아 애절한 눈빛연기와 깊은 내면연기를 펼쳐 안방극장에 큰 반응을 남겼다.
반면, 이번 뮤직비디오 속 홍수현은 김현중을 유혹하는 치명적인 팜므파탈 매력을 가진 섹시녀로 180도 완벽 변신했다.
빨간 탱크톱에 스키니진을 입은 홍수현은 메간 폭스를 연상시키면서 지금껏 한복에 가려져 볼 수 없었던 볼륨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뮤직비디오 촬영 관계자는 "홍수현이 드라마 촬영을 하고나서 쌓인 피로와 부족한 수면시간에도 같은 소속사인 김현중을 위해 선뜻 출연을 해줬다" 며 " 힘든 스케줄 속에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으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김현중의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가이"는 10월 11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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