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에서 저녁식사 복불복으로 멤버들의 단점 극복기가 진행된 가운데 엄태웅은 자신감 극복 프로젝트를 위해 1분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토론에서 제작진은 엄태웅의 입장과 무조건 반대 의견만 제시하는 규칙을 안고 복불복에 임했고, 이에 유정아 PD가 제작진 대표로 출전했다.
'이성친구와 1박2일 여행, 부모님께 알려야하나'라는 주제에 대해 "부모님이 걱정하니 끝까지 모르게 해야한다"는 엄태웅의 의견에 맞서 "예를 들어 뭐를 걱정하느냐"라는 질문을 던져 엄태웅의 얼굴을 붉히게 만드는 등 이날 대표로 나온 유정아 PD는 뛰어난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뻐서 깜짝 놀랐다" "단아하고 청순하고, 최고다" "살짝살짝 방송에 비칠 때부터 미인이라 생각했다", "나PD 대신 유PD를 투입시켜라" 등의 뜨거운 반응들을 보냈다.
사진=KBS 2TV‘1박2일’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