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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병역의무는 피할 수 없다. 생각할 수 있는 다른 대안이 없다. 2년 안에는 입대해야 한다”고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군입대를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은 내가 아스널을 선택한 이유기도 하다. 아스널은 유럽에서의 선수생활을 마감하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뭔가 흥미로운 일이 벌어진다면 모를까 전역 후 유럽으로 다시 돌아오기는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병역의무를 이행하더라도 군 팀에서 축구를 계속할 수 있다”면서 “사람 일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고 유럽리그에 돌아오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프랑스 AS모나코에서 뛰던 박주영은 이적시장을 앞두고 "유럽클럽대항전에 나갈 수 있는 팀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수 차례 밝혔고, 결국 지난달 EPL 빅4에 해당하는 아스날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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