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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이 직접 작성한 자필편지에는 "200자에 모두 담기엔 하고싶은 말도 감사할 분들도 많아 편지에 담아 올립니다 " 라는 미투데이 글과함께 ‘공주의 남자’를 사랑해주시고 시청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라며 편지의 운을 뗐다.
이어 “승유와 세령이의 사랑이 희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두 사람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저 또한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라며 “저와 함께 사랑을 말하여준 시후오빠 그리고 민우선배님.. 고생해준 스텝분들.. 좋은 글로써 응원과 힘을 주신 기자분들 고맙습니다.더불어 “오랫동안 잊지 못할 작품이 됐습니다. 많은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저는 또 좋은 작품에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이 같은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령이 잊지도 못했는데..”, "얼굴도 예쁘고 다 예쁘네 " , “벌써부터 보고 싶습니다”, “다음 작품 기다리고 있을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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