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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은 지난 10월 6일 여의도 63빌딩 열린 KBS '추노' 곽정환 PD(39)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날 채정안은 흰색 미니원피스에 가죽재킷을 걸쳐 터프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채정안의 볼 살이 오른 모습이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정안 변천사는 놀랍다. 하지만 살이 빠졌다 찐 듯”, “살로 성형이 되는 대표적인 배우”, “그래도 너무 예쁘다”, “질투섞인 말로 달라졌다고 하는데 예쁘면 다 됨”, “살짝 볼 살이 오르긴 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곽정환 PD 결혼식 축가는 가수 비(정지훈), 사회는 장혁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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