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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사마귀 유치원’ 오프닝에서 정범균은 “국민의 메뚜기 유재석 쌍둥이 동생 사마귀”라며 자신을 소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뿔테안경을 착용한 모습이 유재석과 흡사했다.
그는 또 안경을 벗으며 코믹한 표정을 지었다. 이 모습 또한 유재석을 연상케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과 싱크로율 99%다”, “이적도 닮은 듯”, “유재석 닮은꼴로 입사했나?”, “너무 귀여우신 듯”, “안경 쓴 모습과 벗은 모습까지 유재석과 붕어빵”, “빵 터졌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범균은 ‘독한것들’ ‘DJ변’ 등의 코너를 통해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09년 11월 현역으로 입대해 최근 군 복무를 마치고 최근 ‘사마귀 유치원’을 통해 화려하게 복귀,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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