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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이 성형논란을 일축하며 해명했다.
채정안은 지난 6일 오후 ‘추노’와 ‘도망자 플랜B’ 등을 연출한 곽정환 PD의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이 포착돼 이전과 확연히 다른 외모로 성형논란에 휘말렸다.
이날 채정안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이 부은 얼굴 때문에 성형 의혹을 제기했으며 채정안 측은 이에 대해 해명했다.
채정안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 관계자는 “성형하지 않았다”며 “최근 심한 감기를 앓았다.
채정안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 관계자는 “성형하지 않았다”며 “최근 심한 감기를 앓았다. 활동을 쉬면서 조금 살이 올라 오해를 받은 것 같다. 곽정환 PD와 친분으로 몸 상태가 안 좋았지만 결혼식에 참석했다”고 해명했다.
채정안은 1995년 연예계 데뷔 후 현재까지 연기자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채정안 해명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럴 줄 알았다”, “여자 연예인들은 살 조금찌면 성형으로 오해받고 안타깝다”, “예쁘면 질투어린 시선이 있기 마련”, “질투섞인 말로 달라졌다고 하는데 예쁘면 다 됨”, “빨리 다음 작품에서 봤으면..”등 반응을 나타냈다.
채정안은 지난 2월 종영한 MBC ‘역전의 여왕’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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