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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공식 홈페이지에 이은재(최지우 분)와 연형우(윤상현 분)의 뇌구조가 올라와 화제에 올랐다.
최지우의 뇌구조는 윤상현의 뇌구조보다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윤상현 생각에 대한 부분이 이슈에 올랐다. 그리고 현재 다크호스로 등장한 차석훈(엄기준 분)의 강력한 포스에도 불구하고 ‘아버지 같은 사무장’에도 절대 못 미치는 점하나 찍은 부분을 할애하는 분할을 보여줘 시청자들로 하여금 안도의 한숨과 함께 웃음을 낳게 했다.
윤상현의 뇌구조에서 시청자들을 배꼽잡게 한 부분은 내장탕과 주사바늘. 드라마 스토리에서 윤상현은 최지우가 좋아하는 내장탕을 함께 먹기 위해 억지로 내장탕을 먹고 한바탕 화장실에서 구토를 하는 일을 벌인 적이 있고, 동생에 대한 트라우마로 몸이 아플 때 최지우와 함께 병원에 가서 주사바늘을 직접 팔에 꼽아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줘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런 특징을 잘 살린 윤상현의 뇌구조를 본 일본인 팬은 일본어로 번역해서 일본에 소개하고 싶다는 소감을 댓글로 남기기도 했다.
일본 뿐 아니라 전세계 팬들로부터 화환을 받으며 출발했던 ‘지고는 못살아’는 국내에서의 시청자 호평에도 불구하고 높지 않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으나. 현재 아시아권에서는 완판에 가까운 판매를 기록하며 해외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고는 못살아’는 2회 연장되어 오는 20일에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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