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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될 KBS 2TV 예능프로그램 ‘김승우의 승승장구’ 녹화에 출연한 김건모는 “아직도 어머니에게 용돈받으며 생활한다”고 털어놨다.
이날 녹화현장에서 김건모는 "어머니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내 모든 자금 관리를 하고 계신다. 매월 5일이면 꼬박꼬박 내 용돈을 넣어주신다"며 "그런데 나는 그 일만큼 큰 효도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내가 자금 관리를 했다면 지금쯤 다 날리고 빚도 많았을 것 같다. 주위에서 돈을 꿔달라고 하면 거절도 못했을 것 같다”고 말하며 " 2년 후엔 내가 관리 해야 겠다며" 속마음을 밝혔다.
이 날 방송에는 김건모의 어머니 가 김건모 의 몰래 온 손님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방송은 11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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