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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있는 가을여자의 필수 조건인 트렌치코트, 그리고 그에 어울리는 핸드백으로 엣지를 손에 들자.트렌치 코트의 전형으로 꼽히는 베이지컬러는 채도의 강약 혹은 디자인으로 변화를 거쳐왔다. 이 때 아우터와 톤을 비슷하게 맞추기 보다는 비비드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에 퍼플 컬러가 눈에 띄는 ‘크로스바디백’은 빈티지한 분위기를 안겨줄 것이다.
특히 어깨 장식이 돋보이는 트렌치코트는 반대쪽으로 핸드백을 착용해 센스를 살려보자,올 초 패션계를 강타했던 케이프 열풍은 가을 겨울 시즌에도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트렌치코트에 케이프의 디자인을 반영한 아이템은 귀여워 보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 때문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네이비 컬러로 베이직함을 살린 트렌치에는 톤이 어둡지만 아이보리 컬러로 포인트를 준 클러치백을 추천한다.
큼지막한 편지봉투 모양으로 손에 들면 무심한 듯한 시크룩을 완성시켜주는 가방은 앞쪽의 버클 포인트가 더욱 돋보여, 심심하지 않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세인트스코트 런던 관계자는 “가을에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트렌치코트인데, 클래식한 아이템을 보다 패셔너블하게 소화하고 싶다면 핸드백 활용에 중점을 더 두는 것이 좋다”며, “컬러나 디테일에 포인트를 준 디자인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사진=세인트스코트 런던, 올리브데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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