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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개그맨 정종철과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꼽히는 강성진 과 한광협 교수가 출연했다.
정종철은 방송전 미리 병원에 들러 간 검진을 실시했다. 검진 전 정종철은 "요즘엔 몸에 지방이 없기 때문에 간에도 지방이 없을 걸로 생각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방송 서 정종철은 검진 결과 지방간 판정을 받아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에 대해 정종철은 "건강상의 이유로 체중감량을 했다. 살을 빼면 지방간이 사라질 줄 알았는데 계속 남더라"고 말했다.
한광협 교수는 "살을 빼도 간에 붙은 지방은 조금 늦게 빠진다. 간수치는 정상이기 때문에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본인이 열심히 운동도 하고 있으므로 지금처럼만 하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정종철의 건강에 희망을 전했다.
사진= KBS 여유만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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