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가니’는 청소년관람불가로 개봉됐지만, 영화가 사회적 파장으로 몰고 오자 제작사 황동혁 감독은 재편집을 통해 15세이상관람가로 재심의 신청한 바 있다.
하지만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최종심사 결과 15세이상관람가 등급을 받는 데 실패했다고 전했다. 전편과 비교해 아동 성폭력 묘사에 큰 차이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제 삼거리픽쳐스는 “청소년들도 꼭 봐야 한다는 판단 하에 재심의를 추진한 것인데 좌절돼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영화 '도가니'는 약 386만명의 관람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