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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꾸준히 드라마와 영화에서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최근 국민 예능 ‘1박 2일’로 예능계의 황금 늦둥이로 떠오르며 CF계를 휘어잡은 그가 '특수본'에서 또 다른 연기 변신을 펼쳤다.
'특수본'은 동료 경찰이 살해된 후 구성된 특별수사본부 멤버들이 숨겨진 범죄의 실체를 밝히려는 숨 막히는 액션 수사극이다.
엄태웅은 극 중 동물적 감각을 가진 지독한 강력계 형사 김성범 역을 맡아 냉철한 FBI 출신의 범죄심리학 박사 김호룡(주원)과 함께 특수본의 주축이 되어 숨막히는 액션 수사를 펼친다.
엄태웅은 강도 높은 액션신을 대역 없이 직접 폐창고에서의 격렬한 몸싸움과 총격신, 건물 옥상을 건너뛰며 범인을 추격하는 신, 등 엄청난 액션을 소화하며 촬영을 진행했다.
제작진 중 한 관계자는 "영화속에서 엄태웅씨의 액션 장면이 가장 많고 난이도 가 높아 부상의 위험도 있었지만, 엄태웅씨가 촬영을 크게 다치지 않고 완벽하게 소화해내 현장 스태프들 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라고 전했다.
'특수본'에는 엄태웅, 주원 외 에도 정진영, 성동일, 이태임, 김정태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했으며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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