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방송된 MBC TV '계백'(정형수 극본 김근홍 연출) 23회분에서 송지효와 조재현이 베드신을 선보여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처형을 당할 뻔한 은고(송지효 분)는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의자(조재현 분)와 혼인, 그의 후비가 됐다. 첫날밤 은고는 의자에게 "단지 살기 위해 당신과 거래를 한 것이다. 제 육신은 가지게 되었지만 마음만은 가질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분노한 의자는 은고를 강제로 안으려 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 베드신의 수위가 높아 가족끼리 시청하기 민망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베드신에 깜짝 놀랐다", "너무 적나라했다", "19금?", "조금 선정적으로 보이긴 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계백’ 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