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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O'live ‘이미숙의 배드신’(이하 ‘배드신’)에는 이정재가 출연, 유재석과의 얽힌 사연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재는 군인시절 단기사병 동기인 유재석이 자신을 업어키웠다고 고백한다.
또한 이정재는 "군제대 후 일도 잘 안되고 경제난에 가정 불화까지 겪었다"고 전하며 군제대 이후 닥친 슬럼프를 영화 '정사'를 통해 극복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그는 "또 어머니가 투자를 잘못하시는 바람에 경제난을 겪고 이로 인해 아버지와 사이까지 안 좋아지셨다. 슬럼프 시기라 좋은 시나리오가 들어와도 연기를 할수 없어 고사했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배드신’에서 이정재는 유재석과 함께한 군생활의 잊을수 없는 에피소드와 함께 둘의 우정에 대해 털어놓을 예정이다.
한편,‘이미숙의 배드신’이정재 편은 오는 15일과 22일 오후 11시, 2회에 걸쳐 올’리브와 스토리온에서 동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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