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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학영은 " 시간이 벌써 2년 하고 반이나 흘렀다. 해서는 안되는 일들, 또 보여드려선 안되는 일들로 인해 인간으로서 기본을 지키지 못하며 살았고 나를 좋게 봐주셨던 분들께 많은 실망을 드려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도 너무 어렵다. 유일한 소통창구였던 이곳(미니홈피)도 닫아놓고 2년 넘은 시간 동안 참 많이도 생각했다" 며 " 부모님, 제 스태프들, 팬들, 친구들, 가족들, 다 못난 나 때문에 많이들 마음고생했다. 그런 와중에서 어떤 이는 돌아서기도 했다. 하지만, 내 옆에서 나보다 더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많다는걸 느끼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됐다. 쪽지와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신 분들에게도 말로 표현못할 교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뒤 이어 그는 " 죄송스런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이 교차한다. 하지만, 용기를 내 웅크리던 몸을 일으켜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그래서, 이 곳을 다시 열어보려 한다.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 , 다시는 어떤 일로도 실망시켜드리는 일 없도록 하겠다 "며 말을 마쳤다.
한편, 그는 현재 10월 중 온라인 남성의류 쇼핑몰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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