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범은 SBS 새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를 통해 지난 2008년 출연한 MBC '춘자네 경사났네' 이후 3년여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김기범은 젊은 집현전 꽃미남 학사 박팽년 역을 맡았다. 김기범은 극 중 천재호, 현우와 함께 집현전 꽃미남 학사 3인방으로 등장,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보인다.
김기범이 꽃미남 학사로 등장하는 ‘뿌리깊은 나무’는 훈민정음 반포 전 7일간 한글창제를 둘러싸고 집현전에서 벌어지는 학사 연쇄살인사건의 미스터리를 다룬 사극으로 ‘대장금’의 김영현 작가,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박상연 작가가 집필하고 ‘바람의 화원’ 장태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뿌리깊은 나무' 3회는 빠른 극 전개와 배우들의 안정된 연기력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전국 시청률 18.2 %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슈퍼주니어 김기범이 3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김기범은 2008년 MBC '춘자네 경사났네' 이후 3년여만에 SBS 새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김기범은 이번 드라마에서 젊은 집현전 학사 박팽년 역을 맡았다. 이도(송중기, 한석규)의 비밀조직원 중 한명으로 과묵한 원칙주의자다. 천재호, 현우와 함께 집현전 꽃미남 3인방으로 나서 드라마의 또 다른 재미를 안긴다.
특히 김기범은 지난달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공개된 예고 영상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줘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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