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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오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뮤지컬 연습 중인 티파니"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에는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분홍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환하게 웃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겼다. 티파니는 편안한 옷차림에도 빛나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 네티즌은 티파니의 상태에 대해 "아픈 건 다 낫지 않았지만 즐겁게 촬영했다고 하네요"라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프지 말고 건강해요! 보는 내 마음이 더 아프네" "언제 봐도 반짝 반짝 눈부셔" "역시 파니는 웃는 게 너무 예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파니는 뮤지컬 '페임'에서 하루 빨리 명성을 얻어 유명한 스타가 되기를 꿈꾸는 여학생 '카르멘 디아즈(Carmen Diaz)'역으로 캐스팅, 오는 11월 25일 첫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와 동시에 티파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미국 앨범 출시 및 전 세계 동시 마케팅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컴백 일정을 19일로 확정, 같은 날 신곡 ‘The Boys’가 아이튠즈 등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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