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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은 10월1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소이' 이제 곧 여러분 만나러 갑니다.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신세경은 붉은색과 푸른색 조화의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채 두루마기 속 얼굴만 빼꼼히 내밀고 있어 단아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신세경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 드디어 등장 하는구나!!" ," 이미 난 뿌나 폐인 .." , " 화이팅!! 연기 기대할게요!!", "4회 부터 등장 하시나요??" 등 의 댓글을 남기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신세경은 '뿌리 깊은 나무' 에서 세종 이도(한석규)를 가장 잘 이해 하는 동시에 실어증을 앓고 있는 궁녀 ' 소이' 역을 맡았다.
사진 = 신세경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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