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출신 미녀로 지난해 고국으로 돌아간 에브둘레바 자밀라는 최근 비자 수속을 마쳐 빠르면 11월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배우로 데뷔를 준비했던 자밀라는 2008년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가수로 데뷔했다. 우즈벡에서 한국어 연습 등 한국에서의 연예 활동을 준비해 온 그녀는 조만간 한국에서 새 앨범을 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9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은 에브둘레바 자밀라는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렌지색 비키니를 입고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를 드러낸 글래머 몸매로 눈길을 끈 바 있다.
KBS ‘미녀들의 수다’ 출신의 미녀 자밀라가 가수로 컴백한다.
지난해 고국인 우즈베키스탄으로 돌아갔던 자밀라는 국내에서 음악 활동을 하기 위해 최근 비자 수속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자밀라 측은 “늦어도 11월 내 한국으로 돌아와 다시 가수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라며 “전과 다르게 한층 성숙하고 매력적인 끼를 발산하는 그녀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이네요.”,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컴백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자밀라는 2008년에 디지털 싱글로 가수 활동한 바 있으며, KBS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뚜렷한 이목구비와 비율 좋은 몸매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