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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개그콘서트’ 헬스걸 이희경이 이승윤과의 핑크빛 로맨스 열애설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12일 '헬스걸'에 함께 출연중인 이종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둘이 수상해"라는 글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의 두 사람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의 여파로 이희경과 이승윤은 스캔들 의혹을 사며 큰 관심을 끌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객석에서 서로 어깨를 붙이고 고개를 기울인채 가깝게 앉아서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입으로 손을 가린채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그런 두 사람을 바라보는 동료의 모습도 포착됐다.
네티즌들은 “같은 코너를 하다가 사랑의 감정이 싹튼거냐” “둘의 사이가 수상하다” 등 열애설 의혹의 시선을 보냈다,
이에 이희경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늘 아침 출근하자마자 이종훈 선배님이 '축하해. 검색어에 떴네'라고 하시더라. 깜짝 놀랐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얼마 전 '55사이즈' 때문인 줄 알았는데 깜짝 놀랐다. 이승윤 이종훈 선배님은 너무나 고마우신 분"이라며 "스캔들은 말도 안된다. 스캔들이 불거지는 이유를 모르겠다 벌칙을 대신 수행해 주시기 때문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런 스캔들에 휩싸이지 않으려면 남자친구를 사귀어야 할 것 같다. 55kg 목표를 달성하고 요요를 물리치면 남자에게 관심을 가져봐야 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희경은 KBS2 '개그콘서트-헬스걸'에서 이승윤 이종훈 권미진과 함께 폭풍 다이어트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꾸준한 다이어트로 55사이즈에 성공, 물 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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