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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규환, 스타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본격적 활동 기대'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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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최규환이 스타란 엔터테인먼트(www.starran.com)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스타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그동안 최규환은 1년 6개월 동안 일본 유학 생활로 인해 국내 활동을 하지 않았는데, 이제 일본 유학 생활을 마친 만큼, 앞으로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많은 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속 계약을 체결한 이유로는 "최규환은 방송,영화,연극등 다방면에서 열정과 재능이 있는 배우로서 인성과 연기 기초,마음 자세가 탁월해 전속 계약을 맺게 되었으며 앞으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관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규환은 그동안 드라마 KBS 1TV '아름다운 시절',MBC 일일 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SBS ‘연개소문’과 영화 '날아라 펭귄','미인도' 등에서 주조연급으로 활동하며 개성있는 연기자로 주목을 받아 왔으나, 2009년 영화 '날아라 펭귄' 개봉 후 돌연 일본 유학행을 택하면서, 국내 활동을 잠시 중단 했었다. 그런데, 왜 최규환이 돌연 일본 유학행을 택했는지에 대한 이유와 일본에서 무엇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 진 것이 없어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 한편 본격적인 활동을 기대하게 만든다.

사진=스타란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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