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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조윤희는 '풀하우스2'를 통해 천사의 얼굴을 한 팜므파탈 진세령 역을 맡아 지금까지 보여준 청초하고 순수한 모습에서 섹시한 스타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조윤희가 소화할 진세령은 가수에서 연기자로 활동하다가 미국으로 간 뒤 할리우드 스스타로 급부상한 인물이다.
조윤희는 "원작 만화와 드라마를 정말 재미있게 봤다. 인기가 많았던 작품이어서 부담감도 적지 않지만 그만큼 기대감도 더욱 크다. 원작과 전편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좋은 연기로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이라고 밝혔다.
이번 '풀하우스2'는 국내에 앞서 내년 3월 일본 TBS를 통해 먼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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