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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는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지금 여기는 일본의 아사쿠사! 수빈 오빠와 ‘동이’ 프로모션 차 방문했어요!”라며 배수빈과 함께 나란히 거리를 걸으며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한효주는 “우리나라 인사동 같은 곳이라는데 구경할 것도 많고 날씨도 좋고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와 배수빈은 일본 아사쿠사 거리에 잠시 멈춰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환한 햇살과 함께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남매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는 평가다.
두 사람은 드라마 ‘찬란한 유산’과 ‘동이’에서 연이어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다진 사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이 언니와 천수 오라버니 오랜만에 본다”, “스타일이 멋지다”, “일본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두 사람 남매 같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한효주는 드라마 ‘찬란한 유산’과 ‘동이’가 일본에서 인기를 끌어 이달 중에 일본 인기스타 히로스에 료코의 소속사와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맺고 일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한효주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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