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범이 성형 수술 의혹은 아토피 때문에 생긴 오해라고 해명했다.
SBS ‘뿌리 깊은 나무‘에 출연 중인 김기범은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쌍꺼풀 수술은 뭔가. 아토피 때문에 눈에 상처 나서 화장 진하게 한 게 그렇게 보인 건가”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내 지인 분들, 저 한 거 아닙니다“라며 소문에 대해 다시 한 번 부인했다.
김기범은 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박팽년 역으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방송 이후 많은 네티즌들은 "눈이 부자연스럽다. 쌍꺼풀이 더 진해진 것 같은데 수술한 것이 아니냐"며 성형 의혹을 제기해 또 다른 화제를 일으켰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