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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목) 하루에만 <의뢰인>은 41,225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 관객 1,757,171명(스크린 405개, 배급사 집계 기준)을 기록했다. 개봉 3주차임에도 불구하고 관객 감소율이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박스오피스 순위와 예매순위 모두 3위에 오르며 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흥행행진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와 같은 흥행세로 봤을 때 오늘(14일)과 주말 관객까지 더한다면 금주 주말이 지나면 200만 명 관객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환상적인 캐스팅 조화는 물론 흥미로운 스토리, 개성 넘치는 캐릭터, 신인 감독의 연출까지 여전히 뜨거운 입소문 열풍은 장기 흥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의뢰인>은 탄탄한 논리와 속도감 있는 전개,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끝까지 판결을 궁금하게 만드는 지적 쾌감을 선사하며 웰메이드 영화로서의 호평과 국내 최초 법정스릴러 영화 장르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연배우 하정우, 박희순, 장혁의 팽팽한 연기대결 또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모았다.
이는 관객들의 반응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강추! 대박!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훌륭한 전개!"(starnard), "1초도 눈을 뗄 수 업는 긴장감 대박"(hyj10136), "두 시간이 짧다"(booes), "진심으로 강추!! 러닝타임 내내 격하게 내달린다!"(@rockdam), "눈을 뗄 수 없는 영화! 배우들의 연기도 대박!"(@ygejulie), "우리나라에도 드디어 만족스러운 법정영화 탄생! 몰입도 최고!"(mamazzang13), "이건 마치… 나만 영화다라는 느낌"(xoxskp), "한국형 법정 스릴러의 모범답안으로 임명합니다!"(rnldudnsxh), "간만에 영화다운 영화를 본 기분”(jsjsk5), "한국 장르영화의 새로운 발견"(eofla78), “배우들 연기는 말할 것도 없고 올해 본 영화 중 제일 괜찮았음. 추천! (xyaori)”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포털 사이트 영화 평점 8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는 등 <의뢰인>은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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