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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게스트로 참여해 방송예정이였던 배우 김선아의 사과 큰절에 네티즌들이 반색을 표했다.
김선아는 10월 16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런닝맨 결방이네요. 죄송합니당.. 저도 몰랐어요. 담주에 또 봐요"라는 글과 함께 큰절을 올리는 모습이 담긴 사진 4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선아는 블랙톤의 원피스를 곱게 차려입고 '런닝맨' 방송을 기다렸을 시청자들을 향해 큰절을 올렸다.제작진의 공식 사과가 아닌 게스트의 이례적 사과에 네티즌들은 "역시 김선아"라는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 왜 언니가 사과를 하세요??", "마음씨 까지 착하네" ,"아 런닝맨 오늘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쉬워요" ," 사진 한장에 화난 마음이 싹 다 녹았어요","대박이다 완전 " 왜 이렇게 예쁘세요?"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오후 방송 예정이었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201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인 롯데-SK 경기 중계로 결국 결방됐다.
(사진=SBS 런닝맨/김선아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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