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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의 조권이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1위를 축하했다.
이날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즈의 경기 중계로 낮 12시15분부터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식스센스`는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에 선정됐다. 이후 멤버 제아는 눈물을 쏟으며 감격스러워 했다.
브아걸의 1위 소식에 조권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브라운아이드걸스 ! 인기가요 1위 축하기념 샷 ! 내가 데뷔전 누님들 '다가와서' 부를 때부터 완전 팬이었는데. 요즘 더 팬 됨. 제아누나! 그맘 잘알아요! 뚝!'이라는 글과 함께 브아걸 멤버들과 1위 기념 인증샷을 남겼다.
조권은 사진에서 브아걸 멤버들과 함께 1위 곡인 '식스센스'의 안무 중 한 장면을 재현했다.
사진=조권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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