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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재범은 미국 UC버클리 대학에서 '데스페라도'를 열창해 극찬을 받았다.
넋업샨, 이준혁, 이홍기에 이어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임재범은 '너를 위해'와 이글스의 '데스페라도'를 선보였다.
이글스의 '데스페라도'는 평소 임재범의 애창곡으로 알려졌으며 임재범은 "제 삶과 많이 닮은 노래"라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수많은 학생들에게 인상적인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을 본 UC버클리 학생들은 "정말 대단한 무대였다","임재범 무대를 여기서 볼 수있다니 정말 놀랍다","역시 나만 가수다 맞구나"등의 반응을 보이며 임재범의 무대를 극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임재범의 '고해'를 열창해 임재범의 극찬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우리들의 일밤-바람에 실려 (김수경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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