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저자 유홍준 교수와 함께하는 경주 문화유산 답사 여행이 전파를탔다.
이날 이승기와 멤버들은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저자 유홍준 교수와 경주 남산의 7대 보물을 찾아 나섰다.
그렇게 남산을 오르던 이승기와 멤버들은 점심식사를 두고 7대 보물과 관련된 유홍준 교수의 즉흥 퀴즈를 맞춰야만 했다.
각 퀴즈 문제를 맞추고 제작진에게 용돈을 받아 임시 매점에서 점심식사를 해결하는 것.
마침내 남산 정상에 오른 제작진은 초콜릿 1억, 오이 3억, 콜라 10억, 커피 30억, 김밥 100억으로 가격을 매겨 임시 장사를 시작했다.
퀴즈 맞추기에서 가장 최고 금액인 130억을 받은 이승기는 김밥 콜라 사이다 육포를 구입한 뒤 "2분 만에 쇼핑 130억 원어치 했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초딩' 은지원은 유홍준 교수의 애제자로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2TV'해피선데이-1박2일'캡쳐/김수경(srkim@jkn.co.kr)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