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욱이 드라마 캐릭터에 빙의한(?)듯한 주접샷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내고있다.
고영욱은 10월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구미에서 매니저 동생이랑 주접 보여주고 있네"라는 글과 함께 매니저와 주접 가득한 사진을 공개했다.
고영욱은 최근들어 다시 이현우 성대모사 중 일부인 ‘촤하하’를 통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고영욱은‘주접’이라는 새 유행어를 만들어 열심히 전파하는 중이다.
사진 속 고영욱은 매니저와 식수대 앞에서 물을 얻어먹기 위해 우스꽝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 진짜 주접들 떨고있네.. 이거 맞죠? " , " 하이킥 보는것 같아요","대박이다" , "현실에서도 이러고 놀아요?? "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고영욱은 현재 MBC 시트콤 '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고시생으로 출연중이다.
사진=고영욱 트위터 / (김수경srkim@j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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