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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강성-이슬비 부부가 결혼과 동시에 2세를 가졌다.
17일 한 매체는 “이슬비가 임신한지 7주 정도 됐다. 2세 소식을 접하고 두 사람이 모두 기뻐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결혼할 당시 이슬비는 임신 4주였다.
이슬비는 “허니문 때 계획하고는 있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아이가 생겼다”고 말했다.
임강성과 이슬비는 오빠, 동생 사이에서 연인사이로 발전해 지난 1일 교재 3개월 만에 결혼했다.
임강성은 지난 2002년 1집 `올웨이즈`로 데뷔했으며 이슬비는 잡지 모델로 데뷔해 영화 `안녕, 형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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